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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물기까지의 시간.

그라폴리오 paper book 첼린지

살면서 자잘하게 많은 것에 상처를 받고 삽니다. 때로는 그런 상처들을 돌아보고 싶지도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조차도 싫을 때가 있어요. 그럼에도 나는 왜 이렇게 살 수 있을까? 그런 것들을 고민 해 봅니다. 내가 나를 돌아보는 시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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